블러드코인 일일 수익정산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일일 채굴되는 코인이 미비하였으나, 시간이 갈 수록 가중치보상이 늘고 블러드랜드의 땅을 구매한 것이 나무이자와 가중치보상 증가라는 이중붐업 효과를 보면서 수익이 증가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2019년 4월 21일 블러드코인 무료채굴의 총량은

29,755 코인입니다.

아쉽게도 3만대로는 진입을 못했네요. 밤사이 가중치가 조금 증가하여 22일에는 3만대 진입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채굴된 코인의 현금가격을 정산하는 것이 무의미합니다.

물론, 블러드코인의 현재가격은 0.18~0.20원 사이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채굴한 코인을 팔아서 당장의 현금화를 추구하시는 분들에게는 블러드코인의 현재시장가격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포지션은 오늘의 치킨보다는 내일의 연금을 추구하는 입장이라...물론 가끔 블러드로 번 수익으로 치킨도 사먹어요^^

매일 3만코인의 채굴이 진행되면, 한달이면 90만코인입니다(물론 매일의 채굴량은 점진적으로 증가합니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벤타스비티의 현재 거래가격을 0.20원으로 계산하면

한달의 현금화수입은 18만원이네요. 

즐겁고 기대되는 상황이지만, 블러드의 시장가격이 2원에 형성된다면

컴퓨터만 켜 놓은 인터넷 부업의 수입은 180만원 입니다.

그래서 저는 베타버전인 블러드코인의 시장가격에 휘둘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코인확보가 되는 방향으로, 즉 연금수입을 만들자라는 모토로 블러드코인을 채굴하여 블러드랜드의 땅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블러드랜드의 땅을 블러드코인으로 사면 땅에서 나오는 이자수입이 평생 고정적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땅이 많아지면 고정적으로 확보되는 블러드코인이 많아지겠죠?

 

 

블러드랜드의 땅을 많이 사면 좋은게, 블러드랜드의 땅 기본단위인 1셀을 구매할 때마다 가중치보상이 0.2씩 증가합니다. 

가중치는 추천인을 모으면 올라가는데, 이번에 블러드랜드에 땅을 살 때 1셀당 0.2씩 가중치를 받는 것으로 정책이 바뀌었습니다. 매일 매일 코인수입이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미래에 많은 사람들이 특히 해외에 있는 유저까지 채굴에 동참하게 된다면 블러드코인의 채굴량은 줄어들 것입니다. 마치 비트코인이 그랬던 것 처럼요. 그 때가 되기 전에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블러드코인을 가급적 많이 세팅시켜 놓는다면, 이런 와중에 코인 가격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형성된다면 웬만한 연금이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블러드코인 회원가입 및 채굴, 그리고 가중치를 최대한 확보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여 따라해 주시면 됩니다. 

 

[블러드코인(블록체인)] - 롯데리아 티렉스 세트 사 먹을 용돈 무료로 만들기

 

 

Posted by 로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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